안녕하세요. 하작가입니다.
 
이 웹페이지(handa.today)는 저의 방이자 작업실로 출입하는 현관입니다. 이곳의 글은 모두 책 또는 다른 작업으로 편집될 수 있습니다. 다양한 형식의 작업물을 통해 부분적으로는 저를 소개하고 있지만, 목적은 그곳을 향해 있지 않으니 대부분 실패할 것입니다. 책을 구매하거나, 콘텐츠를 구독하거나, 이 사이트를 방문하는 것 모두 저의 쓰는 행위를 응원하는 마음인 것으로 이해하겠습니다. 편하게 모든 이야기를 즐기세요.